


서점을 배회하며 여성의 주변을 맴돕니다.
대화를 시도하더니 사라집니다.





이런 접근은 사람을 바꿔가며 반복됩니다.







문제는 낯선 대화가 거절해도 끈질기다는 겁니다.

이성의 연락처 확보에 나선 이른바 ‘번따족’ 입니다.
왜 서점일까요?


이들이 정보를 공유하는 곳에서는 유명 생활용품 매장도 주요 무대로 거론됩니다.



연락처 확보를 위해 단체로 거리에 나서기도 합니다.
거절해도 밀어붙이는게 요령이라고 알려줍니다.






접근한 여성의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하기도 합니다.


